동행 354회 현지 후원 방법 후원 문의 홈페이지 후원 계좌 조회하기 할머니의 자장가 다시보기

동행 354회 현지 후원 방법 후원 문의 홈페이지 후원 계좌 조회하기 할머니의 자장가 다시보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방적인 도움이 아닌 출연자와 시청자가 함께 ‘힐링’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보는 KBS 동행 354회 <할머니의 자장가>편은 2022년 4월 23일 18:00에 방송됩니다.

더불어 코로나 백신 4차 접종 예약 방법 포스팅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동행 354회 현지 후원 방법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하기

KBS <동행>은 출연자에 대한 효율적인 후원을 위해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약정을 맺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동행> 출연자에 대한 후원계좌를 개설하여 출연자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후원계좌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명의로 된 공식 계좌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행 후원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후원 계좌로 후원하실 경우 입금하신 주간에 방송되는 출연자 가정에 전달하게 됩니다.
  • 예) 7/4(25화) 방송 후~ 7/11(26화) 방송 전까지 입금 후원금은 25화 출연자에 전달.

동행 후원 방법과 더불어 청년도약계좌 가입 방법 포스팅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동행 후원 방법 자세히 보기 👇

해피빈 후원하기

해피빈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후원도 하실 수 있습니다. 

  • 아래 링크를 통해 해피빈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검색창에 ‘동행’ 입력 후 검색하시면 현재 진행 중인 동행 모금 페이지가 검색됩니다.

👇 해피빈 온라인 후원 바로가기 👇

동행 354회 현지 후원 문의

동행 354회

작년 여름, 갑작스러운 뇌졸중으로 쓰러지신 할머니. 그 이후 열여섯 현지의 하루는 온통 할머니를 위한 일들로 가득하다.

일곱 살 무렵 부모님의 이혼 이후 엄마의 빈자리를 대신하며, 사랑으로 품어주던 할머니. 그랬던 할머니는 뇌졸중 이후 거동도, 말을 하는 것도 힘들어지셨다.

하나의 단어만 반복하시면서 의사소통도 쉽지 않은 할머니. 그럼에도 할머니가 유일하게 완벽한 표현이 가능한 게 하나 있다.

지난날, 어린 손녀의 머리맡에서 숱하게 불러주던 자장가 ‘산토끼’다. 매일 같이 불러주던 기억이 남아있으신 건지, 말을 하는 것도 힘드시면서 그 노래만큼은 완벽하게 불러내시는 할머니.

할머니의 자장가에는 여전히 손녀를 향한 마음이 가득하다. 이제라도 할머니의 지극한 사랑에 보답하고 싶은 현지.

할머니의 식사를 챙기고, 휠체어를 끌고 동네 산책이며, 뇌졸중에 좋다는 약재들을 넣고 약물을 달여내는 등 할머니 간병에 정성을 쏟는다.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다면 힘든 일도 아니라는 현지는 지금처럼 오래도록 할머니를 챙겨드릴 수 있길 바라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동행 후원 문의

  • 해당 회 차 출연자가 아닌 특정 출연자에게 후원을 원하실 경우,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문의 바랍니다.
  • 기부금 영수증을 원하실 경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 신청 바랍니다.
  • 출연자 주소는 출연자 보호 차원에서 게시판에 안내하지 않고 있습니다. 구체적 후원 내용을 게시판에 적어주시면 이메일로 답변을 준다고 합니다.

개인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동행 제작팀으로 연락을 주시면 출연자에게 전달한다고 합니다.

👇 동행 현지 후원 문의 바로가기 👇

동행 354회 현지 후원 계좌 조회하기

동행 354회

현지만 생각하면 아빠 소현 씨는 마음이 무거워진다. 4년 전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힘든 수술과 항암 치료를 견뎌낸 아빠.

지금도 계속 정기검진을 하며 상태를 지켜보고 있지만 투병 후유증으로 평범한 일상생활도 쉽지가 않다.

독한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이도 거의 빠지고, 대장의 70% 이상과 소장 일부를 절제하며 소화 흡수 기능도 많이 떨어진 것.

음식 섭취도 쉽지 않은 데다 힘든 항암치료를 견디다 보니 몸무게도 10kg이 넘게 빠졌지만, 지금은 자신보단 가족들이 더 걱정이다.

아픈 아들 걱정에 그동안 고생만 하다 쓰러지신 어머니를 보며, 죄송스러운 아빠. 올해부터는 어머니와 함께 짓던 농사를 혼자서 해내야 하는데,  몸이 성치 않다 보니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게다가 가장 큰 걱정은 하나뿐인 딸 현지다. 아픈 아빠와 할머니 걱정에 일찍이 철든 현지를 생각하면 미안함이 앞서는 아빠.

주변에서는 다들 입을 모아 현지를 칭찬하지만, 나이답지 않게 커가는 딸을 보면 그 마음에 어떤 슬픔을 갖고 있을지. 점점 무거운 짐만 지어주는 것 같아 항상 미안하기만 하다.

👇 동행 354회 현지 후원 계좌 조회하기 👇

동행 354회 할머니의 자장가 편 다시보기 홈페이지

동행 354회

요즘 들어 가장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열여섯 현지. 아빠를 도와 밭일에 나서고, 할머니를 챙기고 나면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간다.

늦은 밤이 돼서야 밀어뒀던 공부를 시작하는 현지. 혼자서 공부를 해내려니 힘든 부분도 많지만, 아빠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 학원 대신 스스로의 노력을 택했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며, 긍정적인 생각만 하려 노력하는 현지. 자신이 힘들어하는 게 보이면 아빠와 할머니가 미안해할까.

두 분 앞에서는 늘 웃음을 잃지 않지만, 사실 혼자 있을 때면 불현듯 찾아오는 불안감은 어쩔 수가 없다.

점점 야위어가는 아빠와 할머니를 보며, 문득 아빠와 할머니와의 이별이 찾아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과 불안들을 애써 떨쳐내는 현지.

두 분에게 받아온 사랑만큼, 이제는 자신이 힘이 되어주고 싶은 현지는 오늘도 온통 아빠와 할머니를 위한 마음뿐이다. 

👇 동행 354회 할머니의 자장가 편 다시보기 👇

동행 354회 현지 후원 방법 후원 문의 홈페이지 후원 계좌 조회하기 할머니의 자장가 다시보기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